생활
산책 좋아하는 고양이 ..너무 힘들어요
아파트 복도는 가끔 나가서 1~2분정도 돌아다니다 들어왔는데 이제는 나가자고 현관앞에만 앉아있어요.
가족들이 나갈땐 어김없이 현관앞에 먼저 가있고
밖에서는 목줄없어도
꼭 가족옆에만 있는 냥이라
놀라면 가족한테 바짝 붙거나 그자리에서 꼼짝마라예요.
맘먹고 한두번은 단지내 한바퀴 돌고왔는데
매일나가자고 저러니깐 힘들어요.
세마리중 유독 더 나가자고 이러네요.
지금은 제 옆에서 자고 있는데 일어나면 바로 현관으로
직행할꺼라 ㅜㅜ
어찌방법이 없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간이나 개는 평지에서 수평운동을 하면서 생활하지만 고양이는 수직운동을 주로 하는 동물”이라며 “고양이는 타고난 등산가에다 영역동물이므로 집안에 캣타워나 캣워크 등 수직공간을 많이 만들어 줄수록 생활 영역이 더욱 넓어져 좁은 공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의 도심은 집고양이가 마음대로 돌아다니기엔 위험한 요건이 많아 안전한 장소라고 생각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