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시절 도 대표로 수영선수 했던 사람입니다.
자녀분이 몇 살이고, 어떤 대회에 나가는지는 모르지만
당장 대회날이 며칠 안 남았다면 자세교정은 큰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자세교정은 평소 연습에서 정말 부자연스러움 하나 없도록 연습해야 하는 거죠
코앞이 대회날이라면 차라리 다이빙-잠영을 연습하는 게 좋습니다.
평소 연습할 때 1. 발을 쉬지 않고, 2. 스트로크를 칠 때 호흡을 조절을 연습하고, 3. 자세를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간혹 자세, 발구르기가 괜첞은데 기록이 크게 나아지지 않는 선수가 있습니다.
그럴 땐 호흡을 줄이는 게 중요합니다.
저는 자유형, 접영 두 부문에서 대통령배 대회나가서 각각 금메달,은메달을 받았는데 그 때 가장 도움됐던 게 호흡입니다.
자유형을 할 때 잠영 끝나고 호흡하는 사람도 있는데
잠영끝나고 올라왔을 때 그대로 머리 박고 스트로크하고
호흡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