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돋보기나 망원경 같은 먼곳의 물체를 보기 위한 렌즈를 만들어낸 건 레오나르도 다빈치 였습니다. 당시 책에 적어놓고 실제로 만들진 않았지만 그의 책에 눈에 물이 들어가게 되면 빛이 굴절되어 사물이 크게 보인다 라고 적혀있던 것이 렌즈의 시작이었습니다. 당시가 16세기 였습니다.
망원경은 17세기에 발견되었는데 안경은 그 이전부터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안경의 렌즈를 깍아 볼록하게 만들면 먼곳을 볼 수 있었기에 네델란드의 안경 제작자 한스 리퍼세이가 최초로 망원경을 만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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