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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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에 술친구들을 엄청 데리고 온다니 벌써부터 고 스트레스네요.
이번 달에 결혼기념일인데 저는 여행을 상상하고 있었는데
남편은 벌써 술파티를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괜히 결혼기념일이라고 했나 후회스럽습니다.
저는 조용히 살고 싶은데, 자꾸 술친구들을 그것도 술고래들로만
초대를 한다니 완전 멘붕입니다.
혼자라도 여행가고 싶네요..ㅜㅜ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포근한가젤17입니다.
부부의결혼기념일에남편술친구들을초대한다니간큰남자네요.친구들과술먹는것은밖에서머고집으로오는것은좀문제가있다고생각합니다 가정은편안하고행복한집입니다 남편에게얘기하세요결혼기념일 여행또는부부만을위한행사를하자고하고술친구들대리고오면문잠궈버리세요
안녕하세요. 팔팔한파랑새42입니다.
결혼기념일은 말그대로 두분의 결혼을 기념하는 날인데 제삼자가 끼어드는건 누가 생각해도 아닌거 같네요. 남편분에게 진지하게 대화할 필요가 있을듯 합니다. 한번을 놓치면 평생 기념일 제대로 못 챙길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