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에 고민되는 일이 돼. 있으면 가장 가까운 친구가 응원을 했었습니다. 지금도 그 친구가 잘 지내고 있지만 이제는 그렇게 더 이상 의논을 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저 혼자 답을 찾아보거나 혼자 경우의 수를 생각하면서 따져보고 결정합니다. 살다보니까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나의 약점을 남에게 보여서 좋을 것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아무리 저의 고민을 얘기를 해도 그 사람이 저의 입장이 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조언을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장단점이 있긴 하지만 저는 이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