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사 온 집에 바퀴벌레가 계속 나와요 도와주세요
지금 집이 월세이고요
이사는 5월 초에 이사를 왔어요. 저는 바퀴벌레가 집에 나온적이 단 한번도 살면서 없고 그래서 바퀴 약이 어떻게 생겼는지 조차 몰랐어요.. 하지만 지금 집에
처음에 이사 올 때 싱크대 안이랑 화장실에 붙어있는게 바퀴 약인줄도 계약을 했고 계약 전날 집청소를 하러 왔을 때에도 바퀴벌레가 보이지 않아서 별 의심을 못했어요. 그런데 한달이 조금 안 된 6월부터 지금까지 독일바퀴벌레가 계속 보여요.. 처음엔 불끄고 자려고 누웠다가 새벽에 물 마시러 나가면 성체, 새끼 할 거 없이 한 두 마리 보이더니 이젠 알까지 보이고 진짜 너무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요… 진짜 ptsd처럼 밖에서 바람이 몸에 스치면 벌레가 지나간 가 같아 혼자 놀랄 때도 있어요…진짜 너무 힘들어요 반년밖에 안남았지만
이런 경우 집주인에게 그냥 바퀴때문이라고 이야기 하고 집을 내놓는다고 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정말 저는 여기 더 이상은 못 살 거 같아요 투룸인데 월세도 동네에서 저렴한게 아니라 ..
그리고 제가 몇년전 살던 집 집주인이 조금 그러신 분이 계셨었는데 혹시나 신경쓰여서 그러는데 집주인이 이게 제 탓이라곤 이야기를 하진 않겟죠? 그러면 너무 골아프고 더 스트레스일 거 같아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