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확한 국가적 배경은 나온바가 없지만 원작소설이 존재하고 포송령이라는 소설가의 요재지이에 수록된 단편소설 섭소천을 원작으로 하고있는데 소설속 배경이 청나라라서 청나라라고 하는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청나라가 중원을 통일하고 변발과 청나라 복식이 강제되었던것을 생각하면 말아안되는 부분이 많아.
복장들을 미루어 송나라 또는 당나라 정도가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명나라랑 비교하면 또 복식이 안맞아 떨어집니다.
귀신과 인간의 사랑이야기 거기서 엮이는 대요괴들 그리고 그것을 물리치기위한 당대의 최고의 요괴헌터격인 도사가 나오는 그런 내용이에요.
엔딩은 애매하긴하지만 시리즈 전부 해피엔딩에 가까운게 또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