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상진 한의사입니다.
한의학은 조화를 맞추는 것입니다.
열이 많은 이는 열을 내리고
몸이 찬 이는 몸을 데우고
몸이 습하고 뚱뚱한 이는 말리며
말라서 건조한 이는 촉촉하게 합니다.
이런 치우침이 조화를 이룰때까지
치료 및 투약이 이뤄지고
오래 고착되어 있었다면 오래 투약도 될 수 있음이고
그 장복하는 과정은 치유의 과정이므로
효능을 지속하는 것이지
건강을 더하는 것이지
건강에 이상 없는지 하는 걱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