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개인사업자 잔금대출시 소득금액이 고민됩니다

개인사업자이고 올해 말에 아파트 잔금대출을 받아야하는데 소득금액이 2천만원대로 나옵니다.

소득금액을 6천만원까지 늘리는 방법과

신용카드사용금액으로 추정소득 5천만원으로 하는것과 어느것이 더 나은지 고민이네요.

소득금액 6천만원으로 늘려서 늘어나는 세금 부담은 고민되지 않는데 과하게 늘린 소득금액에 대해 제대로 된 소득증빙이 안될 경우 세금 부담만 안고 대출이 안될수도 있다고 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카드 사용액을 통한 추정소득으로 하시는게 더 중요합니다.

    소득금액을 올리는 경우 세금이 많이 나옵니다. 또한 실질적인 소득 근거없이 6천만원으로 신고하는 것도 가산세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하죠.

    신용카드 사용액으로 안정적으로 5000만원까지 인정받을수 있어 이를 이용하시는게 훨씬 합리적입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개인사업자 잔금 대출에 대한 내용입니다.

    소득 금액을 늘리기 위해서는 실제로 소득이 늘어야 합니다.

    억지로 소득을 부풀리시게 되면 추후 문제가 되어서

    대출 즉시 상환을 요구 받을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DSR한도 때문에 무조건 6천으로의 소득이 필요하다고 하면 소득을 늘려서 대출을 받아야 합니다

    • 소득금액 증빙을 은행에서 인정해주지 않는다는 것은 제대로된 준비를 안했다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에 중간에 브로커를 끼고 대출을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좀 더 확실한 대출 증빙에 대한 조언을 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사업자의 소득금액을 늘리는 방법에는 사업장 매출 증대, 비용 절감 및 적정 신고가 기본이며, 신용카드 사용액으로 추정 소득을 높이는 방법도 있지만 세무적으로 인정받지 못해 대출 심사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소득금액을 6천만 원으로 인위적으로 늘릴 경우 세금 부담 외에도 국세청이나 대출 심사 기관에서 소득 증빙을 요구하며, 소득의 실제 근거가 불충분하면 대출이 거절될 가능성이 크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따라서, 실질적인 사업 매출 및 소득 증대에 기반한 합법적이고 투명한 세무 신고가 가장 안전하며, 신용카드 사용으로만 추정 소득을 높이지 않고 대출 기관과 사전에 상담하여 필요한 서류와 요건을 명확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