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강요하는 상사 기분안나쁘게 거절하는법은?

안녕하세요? 직장 내 회식 자리에서 술을 강요하는 상사에게 술 거절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핑계나 가벼운 거짓말도 상관없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갔는데 간수치가 많이 올라서 약을 복용중이라고 해보세요.

    절대 술을 먹이지 않을겁니다. 몸이 어디가 안좋다고 정확하게 말을 하게 되면 누구든 의심하지 않을거에요

  • 술강요하는 상사 거절방법이라면 간이안좋아서

    약먹고있다고 하면 가장좋을것 같습니다

    직자 상사도 인간이면 그정도핑계됐으면 눈치

    챗을겁니다. 그리고 술병을 받아서 직장상사에

    잔을채워주십시요 그럼됩니다

    감사합니다

  • 부모님이 아프시다고 하시거나

    먹는 약이 있어서 술을 당분간 먹지 못한다고 하고 양해를 구하는것이 좋을 것 같다고 보여지십니다!

    직장인들 화이팅..!

  • 회식자리에서 술을 강요하는 상사로부터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방법 중 하나는 한약을 복용중이라고 핑계를 댔으나, 지금도 유효한지 모르겠습니다.

  • 직장상사가 술은 좋아하면 부하직원으로써 참거절하기가 매우 어려운데요

    그럴경우는 우선 술을 잘못한다고 그러고 그리고 애인이나 제사같은 핑계를 데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로맨틱안경곰211입니다. 그냥 그자리에서 몸이 술에 안받는 티 내면 어떨까요 쓰어니는척...이라든지 몸에 안받는걸 티 낸다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