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정약용은 한자가 생긴 이래 가장 많은 책을 저술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ㅂ로 아직도 많은 현대인들이 즐겨 보는 책이 바로 목민 심서 입니다.
《목민심서》 가 대표적인 책이며 백성을 다스리는 지방 목민관(牧民官, 수령)의 치민(治民)에 관한 요령과 감계(鑑戒)가 될 만한 마음가짐과 태도 등을 저술한 책입니다. 《흠흠신서》 는 곡산부사로 재직할 때 실제 수사했던 사건들을 바탕으로 서술한 판결과 형벌 및 치옥(治獄)에 대한 주의와 규범에 관한 책으로 사람의 생명에 관한 일을 가벼이 처리하지 않도록 유의할 점을 적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