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에 싹이 났어요 먹어도 돨까요?

오랫동안 집을 비울일이 있어서요

그러고 나서 집에 와보니

사두었던 감자가 전부 싹이나 있었습니다

혹시 싹난 부분만 도려내고 먹어도 건강에 이상이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자 싹에는 천연독소인 솔라닌이 들어있어

      식중독, 구토, 현기증, 두통을 유발하게 됩니다.

      또, 심한 경우에는 호흡곤란으로 이어져

      매우 위험할 수 있다고 해요.

      솔라닌이라는 독성물질은 가열을 해도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제대로 손질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싹이 난 부위를 과감하게 잘라주세요.

      감자 싹에는 가장 많은 솔라닌이 들어있습니다.

      ,싹이 나지 않았다고 해서

      모든 감자가 독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감자가 햇빛을 받으면 껍질 부분이

      녹색으로 변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도 솔라닌이 발생하게 됩니다.

      싹이 없더라도 색이 변한 감자는

      녹색이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잘라내거나

      심한 경우에는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감자는 냉장보관 하는것이 아닙니다 .

      차가운 냉장고안에 보관하게되면 발암물질을 생성한다 하네요 8도 이상의 서늘한곳 그늘에 보관 하면 좋습니다.

    • 감자의 상태가 전체적으로 녹색을 띄며 싹이 많이 나와 있다면 드시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소량의 싹이나 제거 가능한 정도의 상태면 괜찮으나 전체적으로 녹색빛깔을 띄우며 싹이 많이 난 상태의 감자는 섭취시 독성에 의한 복통 및 기타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감자의 싹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소가 있습니다.

      하지만, 감자의 싹을 도려내고 먹으면 안전합니다.

      다만, 싹을 도려낼 때 눈 부분이 남지 않도록 말끔히 도려내야 하니,

      잘 도려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감자의 싹에는 솔라닌(Solanine)이라는 독소가 있어서 잘못 먹으면 식중독에 걸린다. 하지만, 감자의 싹을 도려내고 먹으면 안전하다. 다만, 싹을 도려낼 때 눈 부분이 남지 않도록 말끔히 도려내야만 한다..

      감자에 함유된 독성물질인 솔라닌은 감자싹에 가장 많이 들어 있고, 그 다음엔 껍질에 많이 들어있고, 살에 가장 적게 들어있다. 솔라닌은 감자뿐만 아니라 토마토와 고추에도 포함되어 있으나, 극히 소량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