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유장해율이 14.5%인 경우 아마도 무릎의 십자인대 관련 후유 장해로 보이며 29%의 절반으로 후유장해 진단서가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영구적인 장해인지 한시적인 장해인지, 장해율의 정도가 적정한지는 상대 보험사와 분쟁의 대상이 될 수 있고 공제 조합의 경우 합의가 더 어려운 부분도 사실이며 최후의 방법은 소송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후유장해가 발생한 경우 해당 장해의 발생으로 미래의 얻을 소득의 감소를 산정하는 일실 수익의 경우 사고 이전 신고된 소득이 기준이 되며 그 소득의 입증이 어려운 경우 도시 일용 근로자 임금이 적용이 되기에 한달 소득과 연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