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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종종똘똘한가수

종종똘똘한가수

좀만 힘들면 그만두는 저 어떻하죠? 도와주세요!

사람들하고는 잘 지내는 편인데 일이 힘들거나 조직생활이 힘들면 자꾸 일을 그만두게 됩니다. 그나마 강사를 하면 좀 오래 가서 이번에는 행정일 병행하면서 강사생활하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는데 조직생활에서 오래 가는 방법 없을까요? 강사일하면서 행정일 하는거는 기존 회사랑은 좀 다르겠죠?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와 다름을 수용하자

    나와 다름을 수용하자

    스트레스나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친밀감이나 갈등을 감당하는 자기조절능력이 많이 부족하신 듯 합니다.

    관계에서 불편함은 자신의 내면으로부터 옵니다. 상대 탓이 아니예요.

    그렇다면 왜 불편한지 자신에게 계속 질문을 해주세요. 그리고 감정도 직접 본인에게 물어봐주세요.

    처음엔 절대 답을 찾지 못하실거예요. 본인에게도 스스로 친밀해본 적도 없고 친절하지도 않고 억압하고 자신의 감정을 억압만 하고 방어기재만 사용해오셨을거예요.

    자신에게 친절해주세요. 불안할 때 남탓하며 피하지 마시고 자신에게 친절하게 물어보세요.

    매일 감정 일기도 써보세요. 몇 달 후 어느날 무의식에서 대답이 들려옵니다.

    혹시 신앙이 있다면 믿는 신께 도와달라고 솔직히 이야기 하고 도움을 청하세요.

    효과가 훨씬 빠르게 옵니다.

    자각할 줄 알아야 성장합니다. 겉모습만 성장했다고 모두 성인이 아니예요.

  • 저도 조금만 힘들고 스트레스 받으면 일단 그만두고 다른일 찾고 그러다보니 경력이 잘쌓이진 않았지만 하다보면 자기의 적성에 맞는일이 생깁니다.지금은 꾸준히 잘다니고있구요. 좋은 일자리 찿길 바랍니다^^

  • 그만두고 싶은 상황이 반복된다면 습관적인것이고

    그만두고 싶지 않은 이유를 생각해보세요

    가장은 직장을 그만두고 싶어도 그만두지 않고

    가정을 위해서 업을 하며 사회적으로 일을 해서

    자기 자신이 소속감과 성취감을 가지며 가족에게

    금전적인 도움을 주어서 다닌 아버지 생각이 나네요

    그리고 어떤 분은 스트레스로 그만 두고 싶지만

    말은 그만둬야지 하면서 습관적으로 다니며 버티는 모습도 생각이 나요

    무엇을 한다면 자기가 정성을 들여서 무엇을 하면

    소중하고 아까워서 그만두지 못하거든요

  • 그 힘든 일 속에서 배움을 찾아보면 나아지지 않을까시퍼여. 보통 자주 그만두는 이유중에는 돈과 사람을 제치고는 배움, 성장이 잇거든여.

    힘든상황 속에서 내가 어떻게 대처해 나가는 경험을쌓느커슨 어떨카여

  • 나도 조금만 힘들면 쉽게 포기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자주 속상해요. 계속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까 하는 걱정도 들고요. 그렇지만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한 발짝 성장한 거라고 생각해요.

    조금 힘이 들더라도 자신에게 너무 엄격하게 굴지 말고, 왜 힘들었는지, 내가 무엇을 바라는지 천천히 들여다보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때로는 쉬었다 가는 시간도 필요하니까요. 혼자 버티려고 하지 마시고, 주변에 마음을 털어놓는 것도 추천드려요. 누구나 힘들 때가 있으니, 너무 자신을 탓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 강사일이던 쉬운일이던 조금만힘들면 그만두는건 똑같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의지가약하고 책임감이 없는것같아요

    혼인스스로가 그걸 이겨내지 못하면 계속 그런 인생이될수밖에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남을 먼저 생각하는 관점을 기르시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중요한 순간에서 나를 먼저 생각하고 중심으로 놓고 보면, 다소 짜증나고 불합리하게 느껴지고 이래서 갈등이 증폭될 수가 있습니다. 물론 나를 내려놓으란건 아니에요. 남들의 의견을 최소 듣고 수용할 수있는 능력이 가장 필요합니다. 공감하고 서로 소통하려는 연습을 해보세요

  • 본인의 성향에 맞는 일이 있더라구요. 진득하게 오랫동안 앉아서 하는 일이 맞는 사람도 있고 앉아있으면 못견디는 사람도 있고 결국 본인이 맞는 일을 찾아서 해야지 오래할수있는거지요.

  • 사실 조직에 맞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조직에 어울리는 사람들은 승승 장구 하면서 직급도 높아지고 임원도 되고 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쉽게 이직을 합니다. 아마도 조직 사회에 적응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보다 자유로운 분위기와 자신의 개성을 표현 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한 사람들일 것 같습니다. 만일 강사 생활이 적성에 맞는 다면 조직 생활 보다는 프리렌서 같은 일과 잘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쪽으로 계속 전문성을 키워서 자기 계발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일을 하다가도 사람들과 트러블도 생기고 또 일을 많이 시키기도 하지만 계속해서 그만두면 습관이되서 계속그만두게 됩니다 본인의 정공을 활용해서 잼있게 일하는 방법도 있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계속 빠르게 퇴사하는것은 옳은 행동은 아닌거 같구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취업하기가 더 힘들어요 통장을 보면서 월급이 쌓이는것을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하면 참아보시는게 좋습니다

  • 그게 참 쉽지않은 고민인데 사실 사람이 다 성향이라는게 있는거거든요 조직생활이라는게 원래 내맘같지 않고 답답한 면이 많아서 그런건데 이번에 새로 시작하시는 일은 강사 업무가 섞여있으니 기존의 일반적인 사무직보다는 본인 재량을 발휘할 기회가 많아서 훨씬 나을겁니다 너무 처음부터 잘하려고 애쓰기보다 그냥 오늘은 출근만 잘하자 그런정도의 가벼운 마음으로 버텨보시는게 오래가는 비결이라고 봅니다.

  • 원래 회사에서 일을하게되면 조금만힘들면 뭔가 나랑안맞는다고하면서 그만두게됩니다. 모두그렇지만 참고 견디는거죠.. 한번 참고 일해보세요! 그러면 계속일할수있어요! 너무아니닥싶으면 그만두는게맞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