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술국에는 술이 들어가서 술국인건가요???
술국이라는 국이 있잖아요~ 술이 들어가서 술국인건지 아니면 그냥 이름일 뿐인지 궁금하네요!!
술국이 진짜 술이 들어간 것이라면 운전하기 전에는 절대 먹으면 안되는거겠죠? 큰일날 위험한 행동이겠네요.. 근데 술국은 무슨맛인가요?? 제가 술국을 먹어본 적이 없어서요!! 어디가 맛난지도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닙니다. 술국은 술을 해장하기 위해 먹는 국입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순대국의 국물과 같은 사골 국물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쉽게 말해서 술을 해장하기 위해 먹는 국인 것이지요.
'술국'은 음식점에서 술안주용으로 끓여내는 국물을 뜻하며 술이 들어 가지는 않습니다. 보통 순대국이나 선지 해장국 등과 같은 음식입니다. 서울 같은 경우 맛집은 보라매역 '서일순대국', 여의도 '화목순대국' 등이 유명 하다고 합니다.
술국에는 술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술국이라는 명칭은 술을 먹고 다음날 해장하기 위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는 하나, 여기에 해장 목적으로 먹었다가 술을 오히려 주문하는 일이 종종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해장 후 술안주로 먹는 국이라고도 불린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