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물가는 안정되고 있는데 증시, 환율은 왜 이런가요?
소비에 이어 생산 물가도 안정 신호를 보내고 있는데요. 물가가 안정이 되면, 증시도 환율도 안정이 되어야 하지 않나요? 물가는 안정되는데 증시, 환율은 왜 자꾸만 요동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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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와 같은 경우 미국과의 기준금리 차이
향후 부동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이러한 환율이
현재도 높은 수준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윤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증시와 환율의 경우 물가상승률도 중요하나 미국의 금리인상, 그리고 미국의 은행 시스템 불안,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 등의 영향을 미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현재 환율이 안정되지 않는 이유는 여전히 미국의 실업률이 낮게 나오고 기대인플레이션율이 높게 나오면서 미국의 CPI지수가 다시금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는 예측과 함께 미 연준이 돌아오는 6월의 FOMC에서 추가적인 금리인상을 할 가능성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달러환율이 안정을 찾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입니다.
다만 현재까지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우 낮은 상황이다 보니 달러환율이 변동성은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완만한 우하향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은 여전히 물가가 높고 금리 인상 가능성도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