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사람들이 가장 헷 갈려 하는 맞춤법은 물론 '되'와 '돼" 도 있지만 몇일과 며칠도 많이 헷 갈려 하는 것 같습니다. 며칠이 맞구요. 그리고 금새와 금세도 마찬 가지인데 금세가 맞다고 합니다. 또한 ‘낳았다/나았다’. 아픈 곳이 회복되었다는 표현으로 사용할 때에는병이 나았다라고 쓰는 것이 맞고 낳았다는 강아지를 낳았다 라고 출산을 의미하는 말로 쓰입니다. 안 된다 와 않된다 도 많이 헷 갈려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안'과 '않'의 차이를 제대로 구분 못 하는데 안된다가 맞는 표현 입니다. 왠과 웬도 마찬 가지로 웬일이래 가 맞고 왠일이래는 틀리 표현 입니다. 오랫 만에도 오랜만에가 맞고 오랫만에는 틀린 표현 이라고 합니다. 어떻게도 틀린 표현 이고 어떡해가 맞는 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