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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시냇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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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헷갈려하는 맞춤법 TOP 10은?

대한민국 사람들이 헷갈려하는 맞춤법 TOP10은

어떻게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의외로 헷갈리는 맞춤법이 많더라고요.

아이들 보니 '되'와 '돼'를 헷갈려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손용준 전문가

    손용준 전문가

    마이크앤제스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가장 헷 갈려 하는 맞춤법은 물론 '되'와 '돼" 도 있지만 몇일과 며칠도 많이 헷 갈려 하는 것 같습니다. 며칠이 맞구요. 그리고 금새와 금세도 마찬 가지인데 금세가 맞다고 합니다. 또한 ‘낳았다/나았다’. 아픈 곳이 회복되었다는 표현으로 사용할 때에는병이 나았다라고 쓰는 것이 맞고 낳았다는 강아지를 낳았다 라고 출산을 의미하는 말로 쓰입니다. 안 된다 와 않된다 도 많이 헷 갈려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안'과 '않'의 차이를 제대로 구분 못 하는데 안된다가 맞는 표현 입니다. 왠과 웬도 마찬 가지로 웬일이래 가 맞고 왠일이래는 틀리 표현 입니다. 오랫 만에도 오랜만에가 맞고 오랫만에는 틀린 표현 이라고 합니다. 어떻게도 틀린 표현 이고 어떡해가 맞는 말 입니다.

  • 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이런 문법들이 자주 틀리는 맞춤법 이라고 합니다

    왠/웬

    든/던

    되/돼

    데/대

    의/이/히
    채/체

    헛/헷/햇

    낫/낳

    않/안

    오랜/오랫

    새/세

    에요/예요

    빌어/빌려

    들어/드러

  •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흔히 비슷한 발음의 한자어 그낭 자음이냐 쌍자음이냐 또한 틀리기 쉬운 뛰어쓰기 등이 그 예가 될수 있겠습니다...

    10가지를 꼽는 것보다.. 굉장히 알기쉽게 용례가 정리된 다음의 서적을 일단 추천드립니다...

    다락원 출간 - 엄지인 지음 《안녕? 나의 한글 맞춤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