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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친절한버터

그럭저럭친절한버터

어떤사람이 제 가슴을 세게누르고 폭행하려고 위협했습니다.

오늘 저녁에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축구 연습을 하던중 실수로 초등학생을 살짝 발로 밟았습니다. 10분후에 그아이 아버지가 와서 제게 일방적으로 욕설과 반말을 하며 제 가슴을 세게 짓누르고 때리려고 위협을 했습니다. 저에게 무릎을 꿇으라고까지 했습니다. 그사람이 계속 저를 폭행하려고 위협하고 가슴을 세게 짓누르면서 반말하고 욕설을 하면서 그 사람이 112에신고하고 3분쯤 후에 경찰이 도착했습니다. 경찰이 올때까지도 계속 저를 손으로 세게 누르고 위협했습니다. 경찰이 도착한후에도 제게 반말하며 욕을 했습니다. 아이가 별로다치지도 않았는데 정형외과 가서 진단서 끊고 정신적 피해보상까지 청구하겠다며 저를 협박했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마무리하려고 노력했지만 그사람은 제게 계속 무릎을 꿇고 저의 인적사항이랑 저의 부모님 연락처까지 받아내야겠다고 했습니다. 결국에 현재 사건이 접수가 된 상황인데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그사람이 제게 귓방망이 날라간다면서 폭행하려고 계속 위협하고 손으로 가슴을 세게 눌렀는데 쌍방으로 갈 수 있을까요? 폭행 진단서를 끊어야 할까요? 초등학교 운동장에 cctv가 있는데 cctv영상을 확보할 필요가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성훈 변호사

    김성훈 변호사

    변호사김성훈법률사무소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상대방측에서는 질문자님이 발을 밟은 부분을 문제삼아 쌍방사건으로 끌고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진단서 끊으시는 것이 좋고, CCTV 영상은 경찰에서 확보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