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를 규칙적으로 하지 않을 때에는 혈당 변동, 소화 불량 외에도 여러가지 영양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불규칙한 식사는 신진대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에너지 수준의 저하와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으며, 집중력과 생산성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식사 간격이 길어지면 과식의 위험이 증가하고, 이로 인하여 위장에 부담을 주어 소화 장애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영양소의 불균형 섭취로 인하여 비타민과 미네랄 결핍이 발생할 수 있으며, 면역력 저하와 같은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규칙적인 식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식욕 조절 호르몬의 불균형이 생겨 장기적으로 체중 증가나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