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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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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준 간식조차 치우지 않고 퇴근하는 인턴들...

회사 선배로서 인턴들에게 과일과 피자 간식을 나누어 줬는데...

먹기만 하고 치우지 않고 그대로 책상에 두고 퇴근한 인턴들...

요즘 이런 친구들이 많이 있나요?

뭐라고 하면 꼰대라고 할텐데.. 솔직히 이건 기본적인 예의 아닌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선배가 준 간식조차 치우지 않고 퇴근하는 인턴들은 저라면 바로 사진 공유하고 기본적인 예의들을 지키라고 하고 별도 관리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다시 인턴들에게 간식이나 다른것들을 챙겨주지 않을것이구요. 어린아이들도 아니고 못배워서 그런것입니다.

  • 그건 단순히 세대 차이가 아니에요.

    아마 해당 인턴들이 그걸 모른다는 것은 말이 안되고,

    단순히 여러 명인 경우, 누가 나서서 치우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치우겠지'라는 생각이 차있는 것입니다.

  • 회사내에서 먹고치우는건 기본적인 예의인거죠. 저희회사는 대부분 다치우고가구요. 안치우고가는사람 거의없긴해요 기본적인 예의부족한사람들 거의없긴합니다

  • 모든 사람들이 그런 건 아니지만 최근에 20대와 30대의 젊은 사람들의 인식이나 기본적인 사회성의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는 자주 거론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 아무리 신세대라지만 그냥 참 못 배워먹은 아이들이네요

    이런건 그냥 대놓고 뭐라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이걸 꼰대라고 하면 그냥 인성이 저 바닥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회사생활을 거의 20년 가까이 했지만

    이렇게 개념없는 사람은 보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따면 그냥 사회적으로도 심히 도태된 아이들입니다

  • 요즘 친구들의 생각은 회사에 일히러 간거지 청소하러 간게 아니다라는 인식이 많이 퍼져 있습니다.

    먹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라는 데 디폴트인 사람들이죠.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근무하는 곳의 특성을 보면 대체로 나이 든 사람의 후처리가 더 나은 편입니다.

    자기가 먹은 건 자기가 치운다는 마인드 정도는 가졌으면 하는데 생각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그 부분은 조심스럽게 이야기해도 꼰대라고 볼 수 없으니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 보시지요.

  • 선배가 사준 간식을 치우지 않고 그냥 퇴근을 한 인턴 이라면 기본이 안되었고 사회생활을 못하며 눈치 또한 없는 인턴 직원 같습니다. 앞으로 회사 생활이 눈에 훤희 보이네요.

  • 좀더 지켜 보시고 한마디는 하세요.

    먹은건 각자 치우고 가는게 예의라고 치우는 사람 따로있냐고 말이죠.

    이건 기본적인 예의문제고 됨됨이 문제인데 요새 애들 교육을 진짜 안시키긴 안시키나보네요 부모들이

    저도 부모지만 그런부분은 잘 짚고 넘어가려 애쓰는데 오히려 개념을 심어주는게 이상하게 되는 사회가 되는건 아닌지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