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친했던 동생과 거리감이 생겼어요. 도와주세요.

동생과의 관계가 점점 소원해지고 있어요.

어렸을 때는 친했지만 성장하면서 서로의 관심사가 달라지고 대화가 줄어들었어요.

어떻게 하면 동생과 다시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서로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싸운적은 없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도 동생과 어릴 적에는 정말 친하게 지내고 성인이 되어서도

    같이 자취도 하고 동고동락을 했었는데 동생이 결혼하고 나서

    가정이 생기고부터 연락도 안되고 가족모임도 잘 안 나오더라구요.

    이처럼 어릴 때와는 상황적으로 많이 다른 환경이 되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멀어지는 경우도 있고 뭔가 해결되지 않는 감정의

    골이 깊어져서 멀어지는 경우도 있는 거 같습니다.

    자주는 못 만나도 가끔 연락 정도 할 수 있는 관계가 좋은 것 같습니다.

  • 어릴적에 동생과 친했으면 사실 커서도 친하게 지낼수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 서로 관심사가 맞지 않으면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서로 관심사가 맞아야 대화도 되고 그런건데요

    그럴경우는 우선 동생의 관심사에 질문자님께서 같은 관심을 가지는걸

    추천합니다 그러면 조금더 가까워질것 같습니다 그리고 편하게 식사나 아니면

    술자리도 한번씩 만나는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 아무래도 서로 관심사가 달라서 그런거니 조금씩 맞춰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

    이것저것 다양한 것을 자주해보시는것도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 서로의 관심사를 알아보세요. 동생이 어떤 취미나 활동에 관심이 있는지 물어보고, 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찾아보면 자연스럽게 대화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만날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주말에 함께 외출하거나, 간단한 식사를 함께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러한 시간을 통해 서로의 일상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고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