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차량 앞유리가 이래요 왜 이런거죠??
아침 오전 출근하려고 했다가 시야가 안개낀것 마냥 앞이 안보여서 너무 놀랬습니다.
밖은 매우 맑은 날씨였고 직사광선이 바로 비추는 상태였지요. 전에도 살짝 비슷한 상황이 있었으나 오후가 되면 다시 정상이 되었습니다. 어두운데나 흐린날은 유리가 정상적으로 보였고 오전 아침 출근시간대인 7시에서 8시 사이에 차를 타면 가끔씩 저런 상황이 나왔습니다. 특이한건 우측상에는 안보이지만 투명 주차증 스티커 붙인곳은 멀쩡히 잘보인다는 겁니다. 다음날 비슷한 시간대에 다시차로 가보니 이번엔 정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차를 조금 안다는 아는 동생에게 물어보았는데 유막제거제쓰기전엔 이런현상이 없었다고 했더니 유막제거제를 덜한 상태서 닦으면 저런 상황이 나올 수도 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