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차량 앞유리가 이래요 왜 이런거죠??
아침 오전 출근하려고 했다가 시야가 안개낀것 마냥 앞이 안보여서 너무 놀랬습니다.
밖은 매우 맑은 날씨였고 직사광선이 바로 비추는 상태였지요. 전에도 살짝 비슷한 상황이 있었으나 오후가 되면 다시 정상이 되었습니다. 어두운데나 흐린날은 유리가 정상적으로 보였고 오전 아침 출근시간대인 7시에서 8시 사이에 차를 타면 가끔씩 저런 상황이 나왔습니다. 특이한건 우측상에는 안보이지만 투명 주차증 스티커 붙인곳은 멀쩡히 잘보인다는 겁니다. 다음날 비슷한 시간대에 다시차로 가보니 이번엔 정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차를 조금 안다는 아는 동생에게 물어보았는데 유막제거제쓰기전엔 이런현상이 없었다고 했더니 유막제거제를 덜한 상태서 닦으면 저런 상황이 나올 수도 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장마로 인하여 차량내부의 습기가 많은 상태에서 운행을 하면 차량 내외의 온도차로 인하여 갑자기 차창에 습기가 끼는 경우가 있어요.
이럴경우 에어컨을 창쪽으로 하여 쎄게 틀면 금방없어집니다.
에어컨을 끄면 다시 이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몇 번 시도해 보시구요.
환기를 차밖에서 차안쪽으로 유입되게 하면 이런 현상 사라질겁니다.
차창에 저런 멋진 그림이생기다니요 보기에는 정말멋있습니다 그러나 질문자께서는 당황했겠네요 이건 바깥 온도와 차내 온도와의 차이. 습도의 차이등에 의해 발생되는 현상입니다
차내부의 습도가 높은것 같아요,
대쉬보드에 검은색 카버가 있고 이것이 습기를 가지고 있다가 햇살을 받을경우 습기가 증발하고 내,외부 온도차가 생길경우 앞유리에 미세한 물방울이 김 서리듯 맷혀지는 현상으로 보입니다.
날 맑을때 가끔씩 대쉬보드카버랑 차내부를 건조시켜 주세요
안에는 차갑고 밖에는 따듯해서 온도 차에 의해 발생 한 거 같은데요. 자연스러운 현상 같아요. 저는 에어컨을 창문 쪽으로 향하게 하니 금방 제거 되더라구요. 다음에는 에어컨을 활용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차 유리창이 부옇게 되는 건
차 안이 습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땐 에어컨을 켜서 방향을 앞 유리쪽으로 향하게 레버를 고정시키고 제습을 해주면 금방 없어져요.
운행 중이면 계속 약하게 틀고
운행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실내, 외 온도 차이가 나서 그런 거 같은데요~!!!
저도 유리막 제거제를 사용하는 그런 현상은 못 본 거 같네요~!!
유리막 제거제하고는 상관이 없는 거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