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는 한번 쓰고 버려지는 1차 전지와 달리, 충전해서 여러번 다시 쓸 수 있는 전지를 말합니다. 쉽게 말해 스마트폰, 전기차, 노트북 등에 들어가는 배터리가 다 2차 전지에요. 대표적인 종류별로는 리튬이온 배터리가 있고, 가볍고 효율이 좋아서 많이 쓰여요. 충전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고, 그래서 전기차나 에너지 저장 장치같은 분야에서 아주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2차 전지는 일회용 전지가 아닌 충전을 통한 반복적인 사용이 가능한 전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전지는 무한정한 사용은 되지 않지만, 그 횟수의 제한이 있는 건전지와 다르게, 많게는 수십만번의 충전을 하여 사용이 되빈다. 이러한 2차전지는 리튬전지가 대표적이며, 장래적으로는 나트륨이온전지가 나올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 이러한 2차전지는 산업전반에 많은 곳에 활용이 되어 그 필요성이 점차적으로 증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