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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로우유부단한노송나무

억수로우유부단한노송나무

25.09.24

나의 뒷담화를 하면서 어이없게 거짓을 만들어냈다

내가 속해 있는 무리들에서 뒷담화를 했다. 거기까지는 괜찮다. 할 수도 있지. 그런데!!! 어이없게 짜증나게 거짓을 만들어 놨다. 교회라 그냥 덮기로 했는데 내가 안다는 사실을 무리에서 알게 되었다. 3일 지나고 있는데 사과도 없다. 나는 그러든지 말든지 지나갈까..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25.09.25

    그런 사람들은 상대 하게되면 더 무성한 소문으로 만들고, 그런 식으로 대응하기는 하는데 그래도 할말은 다 하고 나에 대한 이야기를 확실하게 해야죠.

  • 어디가나 뒷담화에 거짓말을 만들어 말을 하는사람은 한둘은 꼭있지요~그런 성격은 쉽게 고치기가 힘들어요~한번은 딱끔하게 말은 하고 넘어가야겠지요~기회를 봐서 사람들 많은곳여 보기좋게 망신을 줘버리세쇼 그리해야 정신을 차립니다~~

  • 이런 일이 생기면 참 속상하죠.

    그거야말로 직장에절에 어긋납니다.

    거짓말을 만들어서 험담을 하니 마음이 무거우실 것 같아요.

    3일이 지났는데도 사과가 없다면, 너무 기대하지 않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결국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지나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중요한 건 본인 마음을 잘 챙기시는 거예요.

    너무 마음 쓰지 마시고, 편하게 생각하세요.

  • 만약에 이번에 그냥 물 흐르듯이 지나가 버린다고 하면 그 사람은 또 질문자님이 아니더라도 다른 누군가를 뒷담화를 하고 거짓을 꾸밀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이 사과를 하지 않아도 만약에 저라면 먼저 가서 따지고 추궁하고 사과를 받아 낼 겁니다 그렇게 해야만 그 사람은 자기가 큰 잘못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09.24

    원래 남의 험담을 하는 사람들은 거짓말이라거나 본인에게 유리한데로만 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학교도 직장도 아니라면 험담이 도는데도 본인에게 아무말도 안해주고 같이 험담하는 사람들과 억지로 어울릴 필요는 없어보이네요.

    차라리 다른 곳에서 본인과 맞는 친구를 사귀시는 게 더 좋지 않을까 하네요...

  • 참 신앙생활 하러 가는곳에서 왜 이런일이 벌어지는지 모르겠네요.

    독실하기보다는 그저 친목 도모또는 이성들 만나고 노는맛에 다니는 인간들이 더 많은게 아닌가 싶기까지하네요.

    이미 질문자님이 알고 계시고 사과조차도 없다면 참된 크리스쳔들은 아닌듯하네요.

    그져 교인으로 크리스쳔 놀이나 하는 사람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