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과꽃입니다.
청국장과 낫토는 삶은 대두를 발효시켜 만든 음식으로 점액질이 있으며 색깔도 비슷합니다.
그러나 청국장의 경우는 끓여 먹기 때문에 영양분이 훼손 될 수 있지만 낫토는 생으로 먹는거라 영양분이 손실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 발효균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청국장은 볏짚에 있는 여러가지 균들이 혼합되어 만들어진 반면 낫또는 청국장을 발효시키는 여러 균 중에서 한 종류의 균만을 발효시켜 만든다고 합니다.
둘 다 우리몸에 아주 좋다고 하네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