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결혼?

시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고 하는 예비 신랑 저는 모시고 살 능력이 없는데 어떻ㄱ 하지요?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막내 아들 결혼을 해야 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럼 신랑분과 합의를 하셔야 하겠습니다. 능력이 없는데 어떻게 모시고 살겠다는 건지 신랑의 의견을 들어보시고 결정하셔야 할 것 같아요.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시부모님을 모시는 것은 여자분의 입장에서는 힘들수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여자분이 힘들다고 하면은 결혼은 못할수도 있죠

  • 결혼은 두사람의 삶을 함께 하는 중요한 결정입니다 시부모님과의 동거가 힘들다면 솔지하게 의견을 나누세요 서로의 미래를 위해 현실적인 대화를 통해 합의점을 찾는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 같은 시대에 시부모님을 모시고 산다는 것은 엄청남 심리적 부담일 수 있습니다. 경제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같은 공간에서 매일 부딪쳐야 하는데, 그건 친부모라도 트러블이 생기고 힘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친해도 같이 사는 게 내 맘 같지 않고 사소한 거 하나하나 상대방이 거슬리는데 시부모님을 같이 모시고 산다는 것은 며느리 입장에서는 굉장히 고민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은 예민한 부분이라서 예비신랑 되시는 분과 잘 상의를 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 남편하고만 살아도 쉽지않은 결혼생활 인데 시부모님

    모시고 산다면 어려울것

    같습니다 저같으면

    결혼 안할것 같습니다

    예비 남편되시는 분이

    그렇게 배려를 안하면

    결혼후에 더심할것 같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고

    결정하십시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한다고 하면 저는 결혼을하지않을것같습니다.굳이 요즘시대에 시부모님과 살이유가 있나요.다른좋은자리도 많이있을텐데요.저는 결혼안할것같습니다.

  • 솔직히 그것도 가치관의 일부라고 생각하는데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기 어려울 거 같다면 힘들겠지만 그만 만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참...안할수도없고 지옥으로떨어지는 길은 열렸고 안된다고하자니 나쁜사람되고....결정을 하기가 너무힘든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