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사생활을 중요시하는거 이상해보일까요

일상적으로 사람들이 소통하면서 제 개인생활에 묻는게

싫어지더라고요.

물어봐도 오히려 잘말안하고 ㅠ

뭔가 침해(?)당하는 느낌이에요

피해망상부류까진 아닌데 그냥 얘기하기싫은데 어떤사람이 자꾸 관심의 척도인냥 물어봐갖고 불편하다고 대화로 말했어요.

전달을 잘해주긴 했는데 제가 예민한건가 싶고ㅠ 근데 보통 이성에게 관심이있으면 물어볼순있는데....

이게 참견이되고 집착이될까봐 그만하라고 했고

귀찮고 신경안쓰고싶기도 해서 이유도 있어요

제가 예민한건 아니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는 개인 사생활에 대해서 알려고 하는 사람들이 되게 많았는데 최근에는 개인 사생활을 보호해야 된다는 사회 분위기가 많이 형성되어 있어서 개인 사생활을 중요시하는 건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절대적으로 보장돼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개인 사생활을 중요시하는 건 이상한게 절대 아닙니다

  • 개인적인 이야기를 너무 캐묻는 사람들이 이상한 것이니 내가 이상한건가 하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살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남의 일에 관심이 많더라고요... 대신 그 사람들한테 왜 묻냐 이렇게 하지 마시고 그냥 대답을 잘안해주는 형식으로 넘어가시면 몇번 그러다보면 다시 질문 잘 안하시더라고요... 아무튼 질문자님이 예민한거는 절대 아니니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개인 사생활을 지키고 싶어하는 건 전혀 이상한 게 아니고 건강한 경계 설정입니다.

    상대가 계속 무리하게 물아보면 불편함을 표현하는 것이 가지 보호로 매우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예민한 게 아니라 자신의 공간과 감정을 존중받고 싶은 정상적인 마음이라 생각해도 됩니다.

  • 아닙니다 전혀 이상해 보이지 않습니다 사람들마다 개인 차이가 있겠지만 자기 사생활을 존중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굳이 개인의 사생활을 자세히 알려고 하는 사람들이 저는 조금 더 집착이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남들 신경 쓰지 마시고 원래 하시던 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개인 사생활을 중요시 한다고 해서 이상하다고 생각 하지는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굳이 내 사생활을 말해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추구하는 바나 생각 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특별히 이상하다고 생각 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