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카랑 위스키는 둘 다 증류주인데 재료나 제조법 도수 등에서 좀 달라요
위스키는 곡물(보리,밀,옥수수,호밀)을 이용하지만 보드카는 감자 밀 옥수수 보리 등 다양합니다
그리고 위스키는 오크통으로 숙성해서 오크의 향이 나는 편이지만 보드카는 숙성을 하지 않고 활성탄을 정제합니다.
그래서 위스키는 오크통의 향과 색을 입고 나와 풍미가 있는 반면 보드카는 깔끔한편입니다.
도수는 40대 전후로 비슷비슷 합니다. 그리고 풍미같은 경우는 위스키는 견과류 꿀 바닐라 스모키 이런 맛이 나는 반면 보드카는 무향 ? 무취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