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아주 작게 설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처음부터 너무 큰 목표를 세우기때문에 금방 지치고 포기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운동을 한다고 하면 하루에 한시간씩 하겠다고 계획하기보다 매일 5분이라도 하는 것을 목표로 잡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이렇게 부담이 적으면 시작하기가 훨씬 쉬워지고 일단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더 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양이 아니라 끊기지 않는 것입니다.
또 행동을 습관화하려면 특정한 상황과 연결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들어 양치를 하고나면 스트레칭을 한다거나 퇴근하면 바로 운동복을 입는다처럼 기존의 일상 행동 뒤에 새로운 행동을 붙이면 굳이 고민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 해야할지 말지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줄어듭니다.
저도 이렇게 해서 습관을 몇 가지 만들고 오래하지는 않더라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꾸준한 사람이 아닌데 길지않게 하고 행동뒤에 습관을 연결하니 자연스럽게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번에 오래 하려고 하기보다 짧은 시간이라도 자주 반복하는 방식이 더 잘 맞습니다.
길게 버티려고 하기보다 자주 시작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더 효과적이겠습니다.
결국 꾸준함은 강한 의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과 방법에서 만들어집니다.
완벽하게 잘하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계속 이어가는 것이 훨씬 더 큰 결과를 만들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