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항문낭 아니고 똥을 짜줘야하는데 주의사항이있을까여?

강아지가 오래살아서 혼자 배변을 못해용...19년 가까이 되었는데 강아지 똥마려울땐 똥꼬가 좀 나오거든요 살살 만져보면 똥이 있는듯할땐 직접 짜줘요..

근데 자꾸 짜주면 안된다고 들었는데 어쩔수없이 배변을 짜줘야하거든요ㅜㅜ 한번씩 안에 핑크살이 보일때도있어요 ㅠㅠ 똥을 다 안짜주면 자꾸 가스가차서 똥꼬부분에 가스가 꽉있어서 강쥐가 낑낑거려요 주의사항 있을까요? 아는 노하우나 주의사항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아지가 노견이다 보니 배변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똥을 짜주시는 걸로 보여요 그런데 똥을 짤때마다 핑크색 살이 튀어나온다고 하니 좀 걱정스럽네요 이 질문내용은 동물병원에 가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잘못된 똥을 짜주는 방법으로 강아지가 아프게 될 수도 있으니 수의사의 답변이 가장 필요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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