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감정조절이 어렵다면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방법은 명상과 요가 또는 스트레칭을 하는것입니다.
우리가 감정이 조절되지 않아 화를 많이내는것은 뇌의 전달 물질이 사고의 기능을 적절하게 거치지 않고 바로 전달이 되기때문입니다
이런 시냅스사이의 간격을 늘려주고 사고의 개입을 할수있게 한다면 조금씩 감정의 조절에 도움이 될겁니다.
명상을 하시다보면 이런 틈에 간격을 넓혀주는 작업을 하기에 사고의 개입을 조금더 넓게 할수있을겁니다
요가나 스트레칭의 경우는 사고의 틈보다는 나를 조금더 이완시켜주는 작업을 해줍니다.
화가나거나 감정이 조절이 되지 않으면 무의식적으로 신체는 경직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평소 요가나 스트레칭을 연습했다면 이런 부분이 조금 유연화되어서 조절에 도움을 받을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