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가 덜 나갈때 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갈때 더 소화도잘되고 그런게 관련이 있나요?
몸무게가 덜 나갈때 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갈때 더 소화도잘되고 그런게 관련이 있나요?
몸무게가 50키로때에는 정말 밥도잘안먹히고 소화도잘안되고 그랬는데요
90키로때에는 정말 밥도잘먹어지고 소화도 정말 잘되던데요 몸무게와 관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 몸무게가 덜 나가는 것과 관련해 소화가 잘 되는 것인지 궁금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체중이 적게 나갈 때보다 많이 나가게 되면 상대적으로 기초대사량이 증가하게 되고, 소화기관 기능도 활발해질 수 있습니다. 똑같이 활동을 하더라도 에너지 소모가 많아지다보니 배고픔을 느끼기 쉽고, 음식을 먹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들 수 있습니다. 체중과 관련해서 단순히 체지방보다는 근육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며, 단순히 체중이 늘었다고 해서 소화가 꼭 잘 되는 것만은 아닙니다. 소화 기능과 관련해서는 수면, 스트레스, 운동량 등 다양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게 되므로 소화가 잘 된다고 무조건 살을 찌우는 것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
몸무게가 늘었을 경우 근육양이 증가가 되었다면 소화가 더 잘될수도 있습니다 또한 위장이 커지게 되어 먹는양이 많아 져도 이전보다 많은 약을 먹었을때 위장이 부담이 되는 정도가 줄수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몸무게 보다는 체중이 증가하면 그 만큼 위와 장 역시 늘어나게 되고 용적이 증가하게 되며 현재 체중에서 사용되는 에너지 필요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배고픔을 자주 느끼고 음식을 더 자주 먹게 되기 때문에 그 만큼 다이어트를 통한 체중 감량이 어려워 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1명 평가체중이 더 나간다고 하여서 반드시 밥이 더 잘 먹히고 소화도 잘 되고 그렇다고 볼 수 없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체중이 과하게 늘어나고 과체중 및 비만 상태가 되면 그만큼 지방세포가 활성화 되고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 대사의 변화가 생기면서 식욕이 늘어나 밥이 더 잘 먹히고 하는 등의 변화가 발생하거나 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소화기능이 체중이 늘어난다고 더 좋아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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