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자기 뇌의 10%도 쓰지 못하고 죽는다고 한다. 또 사람들은 천재과학자인 아인슈타인조차 자기 뇌의 15% 이상을 쓰지 못했다는 말을 덧붙임으로써 이 말에 신빙성을 더한다.
이는 19세기심리학자인윌리암제임스가한말로, “보통사람은 뇌의 10%를 사용하는데 천재는 15~20%를 사용한다”고 말한바 있다. 인류학자 마가렛미드는 한발 더 나아가 그 비율이 10%가 아니라 6%라고 수정했다. 그러던 것이 1990년대에 와서는 인간이 두뇌를 단지 1% 이하로 활용하고 있다고 했으며, 최근에는 인간의두뇌 활용도가 단지 0.1%에 불과하다는 연구 결과도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