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보통은자부심이많은냉동삼겹살
회사 밥이 맛없어서 도시락을 싸갖고 다닐까요?
구내식당은 있는데 밥이 별로 맛이없어서
사먹기엔 돈이 많이 아까워요ㅠㅠ
도시락은 미리 싸놓고 댕길까 고민중이에요
어떤게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매일 드시는 식사가 즐겁지 않으면 직장 생활의 활력이 떨어지기 마련이라 생각합니다. 도시락은 식비를 아끼면서 필요한 영양소를 맞춤형으로 챙길 수 있는 우수한 대안이 되겠습니다. 도시락 추천드립니다.
[휴일 밀프렙] 쉬는 날에 카레, 볶음밥, 닭가슴살 스테이크, 채소같이 3~4일치 미리 소분하셔서 내동이나 냉장 보관해 두시면 바쁜 아침에도 번거롭지 않게 들고 나가실 수 있겠습니다.
[병행하며] 만약 매일 도시락을 통째로 싸는 것이 부담스러우실 경우 하이브리드 방식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구내식당의 기본 밥과 국은 그대로 이용하시되 질문자님이 선호하시는 단백질 위주 밑반찬(불고기, 계란말이, 제육 등)이나 신선한 쌈 채소만 따로 소량 챙겨가는 방식도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맛과 영양 균형을 올릴 수 있겠습니다.
가끔은 통밀 샌드위치, 오리고기 또띠아 랩, 포케 샐러드같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균형이 잡힌 간편식으로 기분 전환을 하시는 것도 좋답니다. 물론 도시락을 준비하실 경우 음식을 충분하게 식히신 후 용기에 담아 변질을 예방하고, 염분을 적당히 줄인 조리법, 당 함량을 줄인 식사 구성을 선택해서 건강까지 챙겨보시길 바랄게요.
질문자님만의 황금 조합을 찾아서 든든하고 건강한 점심시간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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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구내식당이 있어도 맛이 없으면 점심시간이 스트레스가 되기도 하는데요,
그렇다고 매일 외식을 하는 건 비용 부담이 커져서 고민되실 수 있는데, 도시락을 싸는 방법도 괜찮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특히 도시락을 직접 준비하면 식비를 줄일 수 있고, 양이나 메뉴를 조절하기 쉬워서 건강관리나 다이어트 측면에서 도움이 되는데요, 매일 거창하게 준비하지 않아도 전날 반찬 조금 덜어두거나 계란, 볶음밥, 주막밥, 샌드위치처럼 간단하게만 준비해도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매일 싸는 것이 부담이 되거나 금방 지칠 수 있기 때문에 주 2~3회 정도만 도시락으로 시작하는 것도 방법인데요, 구내식당 식단표가 미리 게시된다면 살펴보고 도시락과 번갈아 가면서 점심을 해결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즐거운 점심시간 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