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마다 차이가 나기는 하지만 올챙이가 알에서 깨어 난 후 생각보다 빠르게 3~4일 정도부터 폐가 만들어져 공기로 호흡 할 수 있습니다.
아가미와 폐가 함께 존재해도 산소공급량은 폐호흡이 더 많다고 합니다.
6주 후쯤 아가미가 사라지고 이때부터는 아가미 호흡을 할 수 없습니다.
개구리가 된 후에는 폐호흡과 피부호흡을 할 수 있습니다.
개구리는 폐와 심장의 발달이 그렇게 정교한 편이 아니기 때문에 온몸의 모세혈관으로 산소를 보내려면 피부호흡이 항상 병해되어야 합니다.
피부에 있는 모세혈관에서 외부와 산소교환이 일어납니다. 이 때 피부가 촉촉해야 산소가 녹아서 교환되기 때문에 개구리는 건조한 환경에서는 생존하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