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
일정 신체 부위에 과도하게 땀 분비가 일어나는 것을 다한증이라고 합니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호르몬 신경안정등 여러가지 설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다한증이 있는 분들이 잠을 적게 자거나 밤을 새면 땀이 더 난다는 경험이 있는것으로 보아 수면과 다한증에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여요.
아이의 경우에는 성장하면서 체질이 바뀔수도 있기 때문에 지켜봐도 되지만 걱정이 되신다면 소아청소년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