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언니에게 반말하는 둘째에게 좋은 교육법이 있을까요?
6살 7살 두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둘째가 요즘 들어 부쩍 반말과 장난을 치는데 친해서 그러게꺼니 하기엔 좀 불안한데 좋은 교육법이 있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승호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둘째에게 언니에 대한 존중과 예의를 가르치세요. 반말을 쓰는 것이 아니라도 상호 존중은 중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역지사지로 너보다 동생이 너에게 이렇게 말한다면 기분이 어때? 라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주도록 해보세요.
언니가 예의 바르게 행동하면 둘째도 모방하게 됩니다. 언니에게도 모범을 보여달라고 함께 가르쳐주세요.
안녕하세요. 김민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연년생인 아이들인다면 더더욱 반말을 할 수 있습니다. 언니에겐 반말을 하더라도 다른 어른들께는 존댓말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말투를 교정하기에 좋은 방법은 가족 모두
존댓말을 사용해보는 것을 권합니다. 존댓말의 경우 상대방을 존중하는
말투로 가족들이 모두 함께 사용할 경우 다툼이나 감정상함의 정도가 줄수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겠지만 꾸준히 사용해보시길 권장합니다.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전지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언니에게 반말을 하면, 바른 언어로 쓸 수 있도록 바로 지적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대로 내버려두면, 아이는 습관이 되서 자신의 무슨 잘못을 했는지 모를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6살 7살 아이들이므로, 친구처럼 지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반말을 하지 않아야 된다고 알려주세요,
동생이 언니에게 반말을 하지 않을 때 부모가 아낌 없은 칭찬을 해줘서 그 행동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에게 있어서 언니를 존중할수있도록 이야기를 해주고
존댓말을 사용하는것은 예의의 표현임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언니에게 말을 거칠게 한다면 동생을 따로 불러서 언니에게 고운 말과 바른 말을 해야 한다 라고 일러주세요,.
왜 언니에게 고운 말과 바른 말을 해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설명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