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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영감을주는고등어

정말영감을주는고등어

갓 스무살 자산관리 반대하시는 부모님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직업

대학생

근로형태

해당 없음

결혼여부

미혼

희망 상담 분야

재무건전성 진단

제가알기론 제 명의로 통장이 적어도 5개인데 부모님께서 자산을 안알려주세요ㅠㅠ

전 이제 성인이니까 제 스스로 돈을 굴려도 보고 관리도 해보고싶은데 얼마가 들어있는지도 말씀을 안해주시고 그냥 용돈계좌 하나로만 생활중이에요..

아직 만19세 되기 전이라 은행업무가 저 혼자는 안되는것도 있는거같은데 어떡하죠ㅠ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현재 경제전문가

    정현재 경제전문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20세가 되셨지만 아직 미성년자인 점과 부모님이 자산 내역을 명확히 알려주시지 않아 답답하신 상황이시죠. 법적으로 만 19세 미만은 일부 은행 업무가 보호자 동의 없이 제한될 수 있지만, 20세 이상이면 대부분 본인 명의 계좌에 대해 자유롭게 입출금과 관리가 가능합니다. 만약 본인의 명의로 여러 통장이 개설되어 있지만 내용 파악이 어려우시다면, 먼저 각 은행을 직접 방문하시거나 고객센터에 본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을 지참해 문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께 자산 상황을 솔직하게 요청해 보시고, 대화가 어렵다면 신뢰할 수 있는 제3자나 금융 상담사를 통해 중재를 부탁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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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만 19세 미만이라면 일부 금융거래에 법정대리인 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있지만, 본인 명의 계좌의 잔액 조회와 통장 정리는 원칙적으로 본인이 신분증을 지참해 은행에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선 각 은행에 직접 문의해 본인 계좌 목록과 잔액을 파악한 뒤, 부모님과는 감정이 아닌 자산관리 계획을 중심으로 대화해 자율적인 관리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만 18세라면 부모님 도움 없이도 충분히 현황 파악과 관리가 가능합니다. [어카운트인포] 앱이나 [토스, 카카오페이] 자산 연결 기능을 사용하여 본인 인증만 하면 관리 중인 내 명의의 모든 계좌와 잔액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잔액 조회와 이체는 인터넷 뱅킹이나 앱을 통하거나 은행을 방문하여 부모님 동의 없이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신분증만 있으면 혼자 은행에 가서 비밀번호 변경, 통장 재발행, 체크카드 발급이 가능합니다 (만 14세 이상 단독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부모님께 그냥 알려다라른 식보다는 직접 적금을 부어보며 경제 공부를 하고 싶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보여드려 신뢰를 얻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바로 어카운트인포 앱을 설치해 내돈이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시고 계좌비밀번호를 몰라 답답하시다면 신분증을 들고 은행 창구로 가시면 해결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갓 스무살 되신 분이 자산 관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아직은 젊으신 아니 어쩌면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자산 관리를 맡기지 않으시는 것으로 보여지며

    이런 경우 부모님 앞에서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시면

    통장도 넘겨주실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만 19세가 되기 전이라도 본인 명의의 통장이 여러 개 있다면 기본적인 자산 관리는 가능할 수 있으나, 법적으로 보호자 동의가 필요한 금융 거래가 있을 수 있어 제한이 따를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자산 관리에 대해 솔직하고 차분한 대화를 시도해 보시는 것이 중요하며, 신뢰를 쌓고 자립 의지를 보여주시면 점차 자율권을 확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자신의 금융 지식을 늘리기 위해 금융교육 자료를 공부하고 용돈계좌를 계획적으로 관리하며, 작은 금액부터 투자나 저축을 경험하는 방법을 검토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부모님의 우려를 이해하면서 동시에 스스로 자산 관리를 시작할 준비와 의지를 보이는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무슨 상황이신지 이해가 됩니다.

    본인 명의 계좌이기 때문에 각 은행 엡에서 간편 인증을 등록 하면 조회가 가능하며

    토스나 카카오뱅크에서 오픈뱅킹 서비스를 이용하여 본인 의 자산을 통합 조회가 가능 합니다.

    부모님 께서 얼마가 있는지 안 알려 주시는건, 적금이거나 교육 목적일 수 있기 때문에

    부모님께 한번 말씀 드려보셔서 앞으로 돈 관리를 어떤식으로 하겠다 계획을 말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만 19세가 되면 본인 명의 계좌는 단독 조회와 관리가 가능합니다. 통장 5개가 본인 명의라면 신분증 지참 후 은행 방문해 잔액 조회 요청이 가능하며 미성년 상태라면 일부 업무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5개의 계좌를 부모님께서 운용해 주신다니 상당히 많은 자금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보통은 적금계좌나 증권계좌로 자녀가 나중에 스스로 독립할 나이가 된다면 도움이 되게끔 만들어 주죠.

    아직 미성년자이며 재테크나 자산관리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하시는거 같습니다.

    어차피 부모님께서 본인 명의로 5개나 만들고 운용하시는 경우에는 이 자산이 본인꺼라기 보다는 부모님이 만들어주신 자산이기 때문에 그냥 모른척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사실 증여세 문제나 여러가지 문제도 감안하시면서 운용하시기 때문에 훨씬 많이 아시는 부모님이 알아서 잘 해주시고 나중에 어느시점이 되면 도움을 주시기 때문에 본인 자산이라고 생각말고 그냥 두시길 바랍니다.

    자산을 굴리고 싶다면 용돈이나 아르바이트를 통해 일정 자산을 모아 해보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부모님이 만들어주신 자산은 아직 본인꺼라고 생각안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만 18세라면 주민등록증을 지참하고 은행 창구에 방문하여 본인 계좌의 잔액을 직접 조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앱이나 어카운트인포 서비스를 통해 흩어진 내 계좌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께는 무작정 돈을 요구하기보다 구체적인 자산 관리 계획을 보여드리며 신뢰를 얻는 것이 경제적 독립을 앞당기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