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도 미국에서 금리를 낮추지 않을 가능성 ?
미국의 소비자 가격 지수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아는데요,
미국에서 실업률이 생각보다 높지 않고,
물가가를 잡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면 금리를 인하하지 않을가능성도 있을까여?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높고 실업률이 안정적인 상황에서는 인플레이션 압력을 잡기 위해 연준이 금리 인하를 조심스러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로서는 물가 안정과 경제 상황에 따라 금리 인하 시점과 횟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내년에도 미국에서 금리를 낮추지 않을 가능성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물가가 실질적으로 계속 오르게 된다면
금리 인하는 물 건너 가는 것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월가에서 내년도 금리인하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인 시각으로 많이 바뀌었습니다 내년도엔 2~3차례인하로 기조적으로 인하 추세로 될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물가상승이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고 가장 최근에는 3%의 소비자물가지수와 그리고 10월 경제지표가 미뤄지면서 월가에서도 이런 우려가 반영되면서 금리 인하에 대해서 매우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습니다. 즉 이런 물가상승이 3~4%대로 올라가면서 관세로 인한 본격적인 영향으로 인하여 금리에 대해서 쉽게 인하하기 힘든 환경으로 변모할 수 있기 때문에 금리인하가 기대치보다 못한 환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물가가 계속 올라간다면 연준은 당연히 기준금리 인상도 고려할 겁니다
하지만 현재 물가상승률이 우려할 수준은 아니고 고용도 실업률이 4.40프로가 나왔으니 꽤 높았습니다
파월의장 임기가 내년 5월까지라 다음 연준의장은 트럼프 측근이 될 확률이 높은 상황이라서 사실 미국 기준금리도 트럼프 생각대로 될 확률이 높은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올해 12월은 미국 연준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지만, 내년 상반기에는 지금보다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분석가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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