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갑자기 다른 곳으로 발령을 내면 나가라는 소리인가요?

회사에서 갑자기 좀 먼 지역으로 발령을 내게 된다면

이는 곳 회사에서 그 직원을 보면서 퇴사하라는

무언의 압력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발령낸 곳에 따라서 다릅니다 발령낸 곳이 정말 회사에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곳이라면 나가라는 소리고요

    보낸곳이 중요한 그런곳이라면 그건 나가라는게 아니라 질문자님의 능력을 좋게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한번 보려고 그러는거죠 전자라면 버틸때까지 버텨 보시다가 나가시는게 맞고요

    후자라면 열심히 하시면 탄탄대로 진급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 회사에서는 해고를 쉽게 할 수 없다 보니까

    본인 스스로 나가게 하려고 그렇게 한다는 말을 듣긴 했어요

    하지만 이건 실업급여 사유가 된다고 들었던 거 같거든요

    거주지에서 너무 멀리 있는 근무지 같은 경우

    된다고 들었던 거 같긴 해요

    아무튼 자발적으로 나가라 암 묵적 신호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건 전적으로 당사자들만 알 수 있는 일입니다.

    보통은 타지로 가기 싫어해서 승진이나 급여에서 약간의 혀택을 주거든요

    그것때문에 오히려 가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고 또 해외로 나갈 경우 자녀의 유학도 공짜로 가는거라 이것또한 오히려 이득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고요.

    아마 저런 경우는 아니고 별혜택도 없이 그냥 가는 경우이실거같은데 본인 부서장이나 인사담당자와 잘 얘기해보세요.

    진짜 가기 싫다면 이직까지도 고민해보시고요.

    님 생각대로 나가란 의미일수도 있는데 그건 부당해고 그런걸로 시끄러워질까봐 절대 솔직하게 말 안 할테니 타지로 가는것에 대한 보상문제만 얘기해보세요.

    보상이 아예 없다거나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드시면 다른 회사 가셔야죠.

    아무리 고민하고 다른데 물어봐도 답이 없는 문제입니다.

  • 근무지가 자택과 너무 먼 거리로 발령내는 것은 일종의 좌천이라고 볼 수 있죠.

    직접적으로 해고, 면직은 못하니까 그런 형식으로 암묵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것입니다.

  • 질문하신 회사에서 갑자기 다른 지역으로 발령을 내면 나가라는 소리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두 가지 가능성이 있는데 정말 좌천성 발령으로 나가라는 소리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 꼭 필요해서 발령을 보내기도 하기에 알아보셔야 합니다.

  • 다른 곳으로 발령을 낸다면 그곳에 꼭필요한 분이라 그럴 수 있어요,

    아니면,잘못을 해서 좌천성 발령일수도 있구요,

    그런 발령을 받으면 본인은 그 이유를 어느정도 짐작할 수 있고 본인이 판단을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