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11살 남자아이가 형부 공기계 폰으로 게임하다가 99000원치 게임 결제를 했습니다
형부가 전화가와서 3만원 만오천원 삼천원 등등 총99000원 결제가 됐다고 연락이왔는데..
저희 아이가 계속 게임 하고있었거든요..
근데 자기가 게임결제 안했다고 계속 거짓말을하고..그러다가 나중엔 말하고 본인이 했다길래 혼 내고 형부한테 전화하고 사과했는데요
돈은 아이가 책임지고 갚게하겠다고요..
원랜 제가 바로 줘야하는게 맞는데
아이 행동과 거짓말에 책임을 지게 하고싶어서 그랬는데요..
아이가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자기가 하고싶은건 뒷일 생각도 안해버리고 충동적으로 해버리고 들키면 거짓말 하고..
계속 반복입니다
게임결제 뿐만 아니라 모든일에요
어떻게 해야 아이가 그렇게 하지않을까요..
게임.폰 중독인거같기도 하고요..
폰을 진짜 없애야 하는 지경까지 온건가 싶기도합니다...
시간 잠겨있고 하루에 얼마동안 풀어주는데
아이가 이런식으로 해버리니 더이상 폰을 사용하게 하면 안되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전문가분들 저 진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너무 속상하고 아이가 가면 갈수록 심해지면 어떡하지 너무 걱정이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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