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의 쥐젖은 피부 세포가 분열하는 과정에서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발생하면서 기형적인 형태의 병변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양성이기 때문에 특별히 치료를 요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스스로 사라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외관상 보기 싫을 경우에는 피부과에서 절제술이나 레이저로 제거하실 수 있습니다.
검버섯/쥐젖은 피부가 자외선등에 지속적으로 손상되는데 손상을 복구하는 기전이 충분하지 못해 생기는 일종의 노화현상입니다. 제거할 경우 해당부위의 세포는 제거되고 주변의 세포가 이를 회복하게 됩니다. 가만히 둔다면 미용상의 불편함외에는 이상이 없고 피부노화를 방지하기 위해 썬크림을 자주 바르시는게 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