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목마른날쥐126

목마른날쥐126

베란다에서 사육하던 카나리아가 양쪽눈 모두 실명했습니다. 아마도 폭염으로 실명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럴수 있는지?

반려동물 종류

기타

품종

카나리아

나이 (개월)

4년

최근 폭염기간 동안 베란다에서 사육하던 카나리아가 양쪽 눈 모두 실명했습니다. 아마도 더위에 간접 태양광으로 실명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럴수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케어해야 할지? 좋은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박창석 수의사입니다

      베란다에 특성상 햇빛이 잘 들고 온도가 높아 질 수 있는 환경일 가능성이 많겠군요 온도가 높아서 실명하기 보다는 태양광을 직접 눈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실망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늘막을 만들어 주던지 시원한 장소를 제공해서 바꿔주는 주어서 남은 여생을 잘 보낼 수 있도록 돌봐 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폭염도 폭염이지만 이렇게 유리에 계속있으면 당연히 온실효과에 의해 체온도 올라가고

      특히 자외선은 각막에 화상을 입힐 수도 있어서 눈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더위에 간접 태양광으로 실명한 것에 대해 확실하지 않습니다만 급성 시력 상실의 원인은 다양할 수 있으므로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습니다. 실명한 카나리아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으므로 주변 환경을 가능한 한 안정적이고 평온하게 유지해 주세요. 갑자기 소리를 내거나 새장을 옮기거나 하지 마세요. 또, 먹이나 물을 찾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새장 안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에 배치해 주시구요. 또한 새장 안에는 날카로운 물건이나 위험한 물건이 없도록 해 주세요. 또 병원에 내원하여 실명의 원인이 되는 질병이 있는지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