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형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
중3입니다.
8-9살 차이나는 형이 저한테 자기 일 저한테 시키고, 성격도 더러워요. 싫다고도 해봤는데, 자기한테 거부의사 밝혔다고 오히려 더 뭐라했어요.
그냥 “하.. 진짜 싫다.” 이 정도가 아니라 제 일상생활에 방해가 되고 너무 무서워요.
근데 문제는 제 가족들인데, 형이 저한테 구박하거나 자기 일 저한테 시키면 똑같이 저 꼽줘요. 그러니까 “야~ 왜 그래~ 하지마아~ ㅋㅋ” 이런 식으로요. 그럴 때마다 정말 싫어요.
진짜 너무 힘들고 싫어요. 가족이 아니라면 피하는 방법이라도 있겠는데, 가족이라서 피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힘들기는 하고 너무 걱정돼요.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