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부모들은 자식이 그렇게 마음에 안 들면 차라리 때려죽이지 왜 성격을 바보로 만들어놓을까요? 참 답답합니다.
할아버지도, 엄마도, 삼촌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냥 통쾌하게 때려죽이든가 하지 왜 그렇게 하지도 못하면서 윽박만 지르고 위협적으로 행동하면서 아이의 성격을 이상하게 만들까요?
세상에는 자녀를 살해한 부모들도 많잖아요.
돈 때문에 살해하거나 생활고 때문에 살해하거나 내가 감당이 안 되서 버리거나 죽이기도 하는데, 마음에 안 들거나 힘이 들면 꾸여꾸역 참지 말고 그냥 해버리면 될 텐데
아이한테 감정을 마구 배설하면 성격이 당연히 안 좋아질 것을 모르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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