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민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2025 8.24일에 고모 4명고모부3명 큰어머니 큰아버지
제 엄마 아빠 이렇게 모였었는데요, 제가 친구도 보고 볼일도
있어서 경남진주-서울 이렇게 왔다갔다 하는데,
둘째고모랑 저랑 얘기하다가 또 갈꺼가 이러시길래
분위기에 휩싸여서 어쩔수없이 (갈일없어요 )라고 둘째고모한테 얘기를 했거든요
문제가 있어요 2025( 9.14일에 )고모 4명고모부3명 큰어머니 큰아버지 제 엄마 아빠 제 친오빠 사촌언니 이렇게 또 모이는데요
9/6일에 갔다와야되는데 9/14일에 고모 아니면 큰어머니가 솔이는 안왔나 이러면 서울 또 갔다고 입방정 떠는건 아니겠죠?
고모께 갈일없다 라고 해놨었는데 걱정되네요
그때 분명 솔이는 안왔나 라고 엄마 나 제 친오빠한테 물어볼껄요
어쩌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고모께서 솔이 안 왔다고 말하면 자연스럽게 넘어갈 거예요.
만약 물어보면 솔이 지금 서울에 있다고 말하면 되겠어요.
중요한 건 솔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솔직하게 하되,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상황이 자연스럽게 흘러갈 거예요.
안녕하세요.
질문의 핵심이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 하기는 힘들지만
친척분들과 같이 만나는 자리에
질문자님이 같이 참석을 하지못해
뭐라고 애기해야할지 고민이신듯
합니다.
고모님이 질문자님을 많이 이뻐하시고
보고싶어 하시는것 같은데
시간이 되시면 찾아뵙고 그렇지 못하면
사전에 양해를 구하시면
이해하시리라 생각하니 너무 큰 고민
하지 않으셔도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