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한하마입니다.
이불 빨래를 한 후에 냄새가 나는 경우는 먼저 세탁조 냄새부터 잡아야 합니다.
빨래에서 냄새가 나는 것은 세탁조 청소가 덜됬거나 청소를 해야하는 상황인데요.
아무리 겨울철 이불빨래를 말끔히 해도, 실내에서 이불빨래 건조 시 퀴퀴한 냄새가 발생합니다.
겨울철 빨래의 악취 발생 원인은 세탁물의 오염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
물때나 곰팡이 등 세균이 번식했기 때문인데요.
세탁물의 오염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서는
식초와 베이킹소다를 활용해 1~2개월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세탁조를 청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기 안에 물을 채우고 식초와 베이킹소다를 각각 한 컵씩 넣어 한 시간 정도 그대로 둔 뒤,
표준모드로 돌려주기만 하면 됩니다.
세탁기 세탁조를 청소한 뒤에는 내부를 완벽히 건조 시켜야 식초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그러고 난후에 이불 세탁을 해보시면 냄새가 덜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