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나 미분양이 7만여호에 이르고있고 전세가격도 하락하고 있어 시장은 더 불안하고 정부의 거래활성화를 도모하려는 정책을펴고 대출규제를 해제하고 세제완화로 시장의 연착륙을 유도하고 있는 가운데서 완만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가장 큰 이유는 미국의 기준금리도 우리나라도 금리인상이 진행중이기 때문에 당분간은 고금리 체제하의 과도한 대출이자부담으로 매수심리가 살아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최근 정부정책으로 급매거래가 소화되고는 있으나, 미분양이 해소되고, 가격의 상승을 이끄는 거래량의 증가와 금리의 하향 추이가 일어날 때까지는, 최소한 내년도까지는 부동산의 매매 수급은 제한적이기 상승전환은 극히 힘들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