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의 소비자피해가 극성인 이유는?
한국 소비자가 호갱이라는 말이 세계적입니다! 금전적인 피해는 물론 직간접적으로 가정과 생명까지도 앗아갑니다.
왜? 일까요!
소비자는 약자입니다.
당하면 환불ㆍ교환에서부터 막힙니다. 법률적인 대응도 사실상 불가합니다.
검경과 사법부도 입증책임 운운하며 불구경합니다. 더욱이 국가는? 소보원은 6개월씩이나 걸리고 결과도 권고입니다.
공정위는 권력기관일 뿐입니다. 여기서 변호사들은 대기업ㆍ재벌은 기피하고 수임료ㆍ실익 운운하며 나서지 않습니다. 법률공단은 무료상담 변호사사무실보다 더 갑질입니다.
언론방송사? 재벌사업자들의 애완견이 된지 오래됬습니다.
이런 것들로 가습기살균제ㆍ전세사기ㆍ티매프 사기ㆍ항공권 환불강탈ㆍ전자상거래 등에서와 각종 이권카르텔과 조직은 국민노예화로 가는 듯 합니다. 우리는 이미 유명 외국자동차사의 차별을 당해봤습니다.
심지어 주거ㆍ재산권마저 강탈당하는 xx사기재개발까지..., 사기 도적의 소굴에서 90% 국민ㆍ소비자는 이 아우성에서 살려고 발버둥 칩니다.
풀뿌리 국민ㆍ소비자는 피를 흘리며 날로 험악해지고 그 폭발의 시간은 다가오는 듯합니다. 국회와 정치는 뇌물로, 고통까지도 이용하려고만 합니다.
지난 날엔 소비자ㆍ시민단체의 역할로 그나마 작은 소금이었으나 이젠 제도권 안에서 안주하는 듯 합니다.
90% 국민ㆍ소비자가 존중받는 나라가 강한 국가입니다. 민원기관의 실무자들은 피해조사에서 자칫 피 민원기관의 당근과 채찍에, 기관들 자체가 있으나마나한 존재가 된 듯합니다.
"아하의 지식인들"의 의견은 어떤지요?
과연 우리가 이 시대의 사회적 책무는 다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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