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v 드론 현실적으로 일반인이 만들고 날릴수 있나요?
fpv드론에 관심이 생겨서 fpv드론을 수제로 만들어 볼려 하는데요. 프레임,커넥터,베터리,납땜등 뭘 어떻게 하고 무엇을 사야 하고 얼마가 들지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네 일반인도 만들 수 있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비용도 많이 들고 난이도도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비행을 하기 위해서는 법적으로도 해당 지역을 통한 비행 가능여부를 알아보셔야 합니다.
자작이 아닌 완제품으로 조립없이 바로 날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작을 원하신다면 부품으로는 크게 프레임, FC/ESC 보드, 모터, 카메라,배터리, 커넥터 및 프롭 등이 있으며
무엇보다 납땜이 중요하겠습니다. 또한 제작 방법은 글로 설명하기에는 매우 방대함으로 관련 동영상인 FPV를 검색하면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따라 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일반인도 부품들을 하나씩 조립해서 나만의 FPV 드론을 만들수있습니다. 주요 부품으로는 프레임, 모터,변속기(ESC),비행컨트롤러(FC),영상 송신기(VTX)카메라, 수신기,배터리 등이필요하고, 이들을 연결하는 납땜 작업이 필수적입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수있지만, 온라인에는 초보자를 위한 상세한 조립 가이드나 유튜브 튜토리얼이 아주 많아서 쉽게 따라할수있습니다. 비용은 조립 키트나 부품 구성에 따라다르지만, 기체만 기준으로 하면 보통 30만원에서 50만원정도부터시작합니다. 여기에 고글, 조종기,충전기 등 필요한 장비들을 모두 포함하면 100만원이상 생각하시는게 현실적입니다.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
네, 일반인도 FPV 드론을 직접 만들어서 날릴 수 있습니다.
프레임·모터·ESC·비행컨트롤러·카메라·배터리 등이 필요하고 납땜과 기본 세팅은 필수입니다.
조립은 유튜브 따라 하면 가능하지만 초기 세팅이 가장 어렵습니다.
비용은 기체만 약 40~70만 원, 고글·조종기까지 하면 80~120만 원 정도입니다.
한국에선 250g 초과 시 기체 신고·교육, FPV 비행은 보조 관찰자가 필요합니다.